N5 · 단원 6
제 22과가까운 관계에서 보통체 쓰기
동사·형용사·명사문의 보통체를 만들고 친근한 상황과 예의가 필요한 상황을 구별할 수 있다.
이 과에서 배우는 것
동사·형용사·명사문의 보통체를 만들고 친근한 상황과 예의가 필요한 상황을 구별할 수 있다.
학습 포인트
- 서술어별 보통체
- 보통체 질문과 답
- 정중함·관계·상황
지금 이 과를 배우는 이유
앞에서 말할 수 있게 된 내용을 새로운 표현으로 연결합니다. 핵심 문장을 듣고 구조를 이해한 뒤 실제 장면에서 사용합니다.
다음 단계
핵심 문장을 듣고 문형을 이해한 뒤 예문과 어휘 연습을 마치고 다음 과로 이동하세요.
대화형 수업 열기핵심 문형
動詞普通形 ・ い形容詞普通形 ・ な形容詞 / 名詞 + だ ・ 普通形 + の?초보자 설명
보통체는 가족·친한 친구와 자주 씁니다. 동사는 사전형·ない형·た형을 직접 쓰고 い형용사는 です를 붙이지 않습니다. な형용사·명사 현재 긍정은 だ를 씁니다. 관계가 불분명하면 먼저 정중체를 씁니다.
먼저 이해할 핵심 문장
- 明日 映画を 見る。ashita eiga o miru
내일 영화를 본다.
- 今日は 行かない。kyō wa ikanai
오늘은 가지 않는다.
- この 店は 安い。kono mise wa yasui
이 가게는 싸다.
- あの 人は 学生だ。ano hito wa gakusei da
저 사람은 학생이다.
이 과의 기본 어휘
- 行くいく가다
- 見るみる보다
- 食べるたべる먹다
- 来るくる오다
- するする하다
- 暇ひま한가하다
- 本当ほんとう정말
- うんうん응
문법을 하나씩 이해하기
정중체·보통체는 같은 사실을 다른 관계로 표현
丁寧体 ↔ 普通体です/ます가 정중체입니다. 보통체는 동사 보통형을 쓰고 형용사·명사 서술의 정중 어미를 뺍니다. 단순 축약이 아니라 시제와 긍부정을 유지합니다. 초면·고객·선생·불명확한 관계에는 정중체가 안전합니다.
예문
- 明日は 忙しいです。→ 明日は 忙しい。같은 사실을 정중체에서 보통체로.
- 昨日は 暇では ありませんでした。→ 昨日は 暇では なかった。어제는 한가하지 않았다.
동사 보통형은 현재·과거×긍정·부정 네 가지
Vる/Vない/Vた/Vなかった현재·미래 긍정은 사전형, 부정은 ない형, 과거 긍정은 た형, 과거 부정은 ない→なかった입니다. あります는 ある지만 부정은 ない입니다.
예문
- 毎晩 テレビを 見る。매일 밤 TV를 본다.
- 今日は 見ない。오늘은 보지 않는다.
- 昨日 見た。어제 봤다.
- 昨日は 見なかった。어제는 안 봤다.
い형용사 보통체는 です를 빼고 だ를 붙이지 않음
Aい/Aくない/Aかった/Aくなかった현재 긍정은 い 유지, 부정 くない, 과거 かった, 과거 부정 くなかった입니다. 忙しいだ·おいしいだ는 쓰지 않습니다.
예문
- 今日は 忙しい。오늘은 바쁘다.
- 今日は 忙しくない。오늘은 바쁘지 않다.
- 昨日は 忙しかった。어제는 바빴다.
- 昨日は 忙しくなかった。어제는 바쁘지 않았다.
な형용사는 だ/ではない/だった/ではなかった
Aだ/Aではない/Aだった/Aではなかった긍정 静かだ, 부정 静かではない/じゃない, 과거 静かだった, 과거 부정 静かではなかった/じゃなかった입니다. 질문 静か?에서는 だ를 뺍니다.
예문
- この 部屋は 静かだ。이 방은 조용하다.
- ここは 静かじゃない。여기는 조용하지 않다.
- 昨日は 静かだった。어제는 조용했다.
- 昨日は 静かじゃなかった。어제는 조용하지 않았다.
명사 서술도 な형용사와 같은 변화
Nだ/Nではない/Nだった/Nではなかった今日は曇りだ·昨日は雨ではなかった처럼 씁니다. じゃない·じゃなかった는 ではない·ではなかった 축약입니다. 신분·날짜·날씨 질문은 学生?·雨?처럼 だ를 자주 뺍니다.
예문
- 今日は 曇りだ。오늘은 흐림이다.
- 明日は 水曜日ではない。내일은 수요일이 아니다.
- 昨日は 雨だった。어제는 비였다.
- 昨日は 雨じゃなかった。어제는 비가 아니었다.
けど: 역접 또는 부탁 배경
小句 + けど、小句앞뒤가 반대면 ‘하지만’, 앞부분만 말하면 부탁·질문의 배경이 됩니다. 생략은 오류가 아니지만 문맥이 분명해야 하며 공식 표현은 ですが입니다.
예문
- 試験は 難しかったけど、全部 できた。시험은 어려웠지만 다 했다.
- 来週 食事会を するけど、都合は どう?다음 주 식사 모임인데, 시간 괜찮아?
- ちょっと 聞きたいんだけど…。좀 묻고 싶은데…
표현과 사용 장면
친구 보통체·접객 정중체·문어 だ/である는 별도
친한 관계도 역할·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. 동료도 회의·고객 응대에는 정중체를 씁니다. 보도·논문·규정의 だ/である는 문어체로 친구 대화와 다릅니다.
- 友達:明日 暇?친구: 내일 한가해?
- お客様:明日は ご都合が いいですか。고객: 내일 편하십니까?
보통체 질문은 억양; 명사·な형용사는 だ 생략
동사·い형용사는 상승 억양 行く?·難しかった? 명사·な형용사는 学生?·元気? 설명 요구는 の?, 명사·な는 なの?입니다.
- もう 映画を 見た?벌써 영화 봤어?
- どうしたの?무슨 일이야?
- 明日 暇なの?내일 한가한 거야?
うん/ううん은 친근한 답; 만능 대체 아님
うん은 긍정, ううん은 부정이며 높이·길이가 느낌을 바꿉니다. 고객·선생·낯선 상대에는 はい/いいえ를 씁니다. いや는 더 직접적일 수 있습니다.
- 行く?— うん、行く。갈래? — 응, 가.
- もう 食べた?— ううん、まだ。벌써 먹었어? — 아니, 아직.
かな는 혼잣말, の?는 설명 요구
間に合うかな는 ‘될까’, どうしたの?는 설명 요구입니다. 명사·な형용사는 なの?, かな 앞은 学生かな·静かかな, 설명 뉘앙스는 なのかな도 있습니다.
- 電車は 間に合うかな。전철을 탈 수 있을까.
- どうして 帰るの?왜 돌아가는 거야?
- 今日は 休みなの?오늘 쉬는 날이야?
보통형+って로 회화 전언
来月引っ越すって는 そうです/と言っていました의 회화형입니다. 명사·な 현재 긍정은 転勤だって·元気だって로 だ 유지. 출처가 불명확하면 사실로 단정하지 않습니다.
- 来月 海外へ 転勤だって。다음 달 해외 전근이래.
- 新しい 店は 静かだって。새 가게는 조용하대.
知っている→知ってる; 생략 관계 복원 가능
일상 회화에서 ている의 い가 빠져 待ってる가 됩니다. 電話番号、知ってる?처럼 を도 생략할 수 있습니다. 먼저 알아듣고 명확·공식 상황에는 완전형을 씁니다.
- 今 何を している?→ 今 何してる?지금 뭐 하고 있어?
- この 番号を 知っている?→ この 番号、知ってる?이 번호 알아?
よ는 알림, わ는 억양·지역·세대·개인차
派手じゃないわ 같은 전통 이미지로 여성 모두 わ, 남성은 안 쓴다고 할 수 없습니다. 먼저 듣기를 우선하고 중립 よ/ね를 쓰며 억양은 실제 음성으로 배웁니다.
- この 店は 安いよ。이 가게는 싸.
- 今日は 寒いね。오늘 춥네.
전화번호는 한 자리씩, 구분에 쉼/の
오청을 줄이려 번호를 구분해 한 자리씩 읽습니다. 0은 ゼロ, 구분에 の 가능. 4·7·9는 よん·なな·きゅう가 명확하지만 상대 읽기를 되풀이해 확인합니다.
- 電話番号は 03の1234の5678です。전화번호는 03-1234-5678입니다.
- もう 一度 お願いします。한 번 더 부탁합니다.
ます어간+方로 방법
読み方·書き方·使い方·話し方·作り方·やり方 등이 있고 方는 かた입니다. 모든 동사가 같은 자연스러운 단어가 되는 것은 아니므로 사전·용례를 확인합니다.
- この 漢字の 読み方を 教えてください。이 한자 읽는 법을 알려 주세요.
- アプリの 使い方が 分からない。앱 사용법을 모르겠어.
반말은 동갑 자동 허가 아님
タメ口는 です/ます 없는 친근한 표현의 속칭입니다. 친밀도·역할·상황·양쪽 감정으로 적절함이 정해지며 동갑이어도 자동 전환하지 않습니다. 처음은 정중체, 상대 제안·자연 관계 변화를 기다립니다.
- 敬語じゃなくて いいですか。존댓말이 아니어도 됩니까?
- まだ 丁寧に 話した ほうが いい。아직 정중하게 말하는 편이 좋아.
학습 후 할 수 있어야 하는 것
- 같은 동사를 현재 긍정·부정, 과거 긍정·부정 정중체·보통형으로 말한다.
- い·な형용사·명사 서술 네 형태를 만들고 い형용사에 だ를 붙이지 않는다.
- 친구 대화를 정중체로 바꾸고 관계·역할·상황 변화를 설명한다.
- うん/ううん, ている/てる, 조사 생략을 듣고 완전형으로 복원한다.
- かな·の/なの·って·けど로 자문·설명·전언·배경을 만든다.
- 창작 전화 일정에서 번호를 한 자리씩 확인하고 계획을 되풀이하며 관계에 맞는 문체를 고른다.
문화와 실제 사용
보통체는 함부로 말하기가 아님: 관계·역할·상황으로 선택
국제교류기금 이로도리 보통체 연습은 친구·지인·선후배·점원과 고객을 비교해 나이만으로 문체가 정해지지 않음을 보여 줍니다. 문화청도 평소 친한 동료가 회의에서 정중하게 말하고 낯선 사람들이 정중함으로 거리를 유지한다고 설명합니다. ‘보통체=진짜 일본어’, ‘동갑=즉시 반말’을 피하고 먼저 정중체를 사용한 뒤 관계·역할·상황에 따라 조정합니다. 문어 だ/である와 친구 말투는 다르며 문말 わ도 억양·지역·세대·개인차가 있어 먼저 듣기를 우선합니다.
- 敬語じゃなくて いいですか。존댓말을 쓰지 않아도 됩니까?
- 会議では 丁寧に 話します。회의에서는 정중하게 말합니다.
- この 言い方は 失礼じゃないかな。이 표현은 무례하지 않을까.